싯포 깨알만큼 살짝 높였는데

짧은 첫 주행에서도 뭔가 허리 뻐근함이 살짝 느껴지네


그동안 안장 높이는 안건들고 앞뒤 위치만 바꾸면서 타왔는데

총 4미리 정도 당겨왔는데

안장이 낮거나 앞에 있어 생기는 증상. 무릎 주위 통증은 없었고


보통은 당기면서 살짝 높이는것이 맞긴 한데
안 높이고 하면 어떨까 싶어서 건들진 않았거든
통증이 나타나면 올리거나 그만 당길 생각이었는데
심심해서 깨알만큼 건드려봄ㅋ

1미리 높여놓으니 뭔가 다른게 있긴 있네
2미리 정도까진 건드려볼 생각인데
1미리로 좀더 타고 적응을 해봐야지

예민충 되면 한번에 여러가지 바꾸면 정신 없어져서
땈 하나 건들이고 최소 1주일은 적응은 해봄
몸이 적응하면서 첫느낌과 다르게 괜찮아지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