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포 깨알만큼 살짝 높였는데
짧은 첫 주행에서도 뭔가 허리 뻐근함이 살짝 느껴지네
그동안 안장 높이는 안건들고 앞뒤 위치만 바꾸면서 타왔는데
총 4미리 정도 당겨왔는데
안장이 낮거나 앞에 있어 생기는 증상. 무릎 주위 통증은 없었고
보통은 당기면서 살짝 높이는것이 맞긴 한데
안 높이고 하면 어떨까 싶어서 건들진 않았거든
통증이 나타나면 올리거나 그만 당길 생각이었는데
심심해서 깨알만큼 건드려봄ㅋ
1미리 높여놓으니 뭔가 다른게 있긴 있네
2미리 정도까진 건드려볼 생각인데
1미리로 좀더 타고 적응을 해봐야지
예민충 되면 한번에 여러가지 바꾸면 정신 없어져서
땈 하나 건들이고 최소 1주일은 적응은 해봄
몸이 적응하면서 첫느낌과 다르게 괜찮아지기도 하니까
짧은 첫 주행에서도 뭔가 허리 뻐근함이 살짝 느껴지네
그동안 안장 높이는 안건들고 앞뒤 위치만 바꾸면서 타왔는데
총 4미리 정도 당겨왔는데
안장이 낮거나 앞에 있어 생기는 증상. 무릎 주위 통증은 없었고
보통은 당기면서 살짝 높이는것이 맞긴 한데
안 높이고 하면 어떨까 싶어서 건들진 않았거든
통증이 나타나면 올리거나 그만 당길 생각이었는데
심심해서 깨알만큼 건드려봄ㅋ
1미리 높여놓으니 뭔가 다른게 있긴 있네
2미리 정도까진 건드려볼 생각인데
1미리로 좀더 타고 적응을 해봐야지
예민충 되면 한번에 여러가지 바꾸면 정신 없어져서
땈 하나 건들이고 최소 1주일은 적응은 해봄
몸이 적응하면서 첫느낌과 다르게 괜찮아지기도 하니까
플라시보 - dc App
뭐하냐 너?... 최소한 5미리씩은 움직여야지
ㅋㅋㅋㅋ 이 형은 어디까지 가려는걸까
안장 당기는건 과천에 문의해서 당겨봐도 된다고 답변 들었음 ㅋㅋ 핸들바 높이는 쭉 고정시킴. 스템 100미리까지 된다 해서 100미리 변경. 핸들바 너비는 40까지 된다해서 38에서 변경.
다니는 샵은 핸들바는 42가 더 잘 맞을거라해서 이건 좀더 타보고 나서 생각. 크랭크 길이는 바꾸란 얘기를 샵이나 피터들 누구도 얘기 안했는데. 5미리정도 줄여보는걸 나중에 하려고 ㅋ
나도 형처럼 그냥 장기간으로 잡고 천천히 하나씩 바꿔야겠다. 짧게짧게 해결하겠다고 계속 신경쓰니까 문제들이 도진게 낫질않아 ㅋㅋ 반복
아니 대체 어디가 문제길래 아직도 그래? 나야 과천 다닐 땐 알려준 운동을 헬스장 주 3-4번 메인으로 하면서 자전거는 매달 마일리지 채우면서 탄다 정도였는데. 자전거만 타고 있는건 아니여?
그건 플라시보임 ㅅㅂ ㅋㅋㅋ 최소 5mm는 옮겨야지 1mm는 못느끼는게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