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 스프라켓, 체인에 떡진 기름이 도무지 천떼기로는 떨어지지 않아 이쑤시개로 존나 긁어서 떼어냈다


디그리서 냄새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쭈그려앉아 닦으니 허리 박살나기 일보직전에 철수함;;


대부분 사람들이 자전거를 한번도 정비해본적 없겠지? 인간혐오 생길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