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에서 어려보이는 딸, 5살정도?랑

그 어미가 병렬로 걸어가고있길래



진돗개 하나 발령하고

미리 풀감속하고 지나가겠습니다~ 말하는데


어미는 사이드로 빠지는데

애를 안챙기고 (자도 중앙에 냅두고)
나 지나가는걸 멀뚱히 보려고 하고있더라


???? 뭐지 주워온 자식인가????

어이가 없어서

아니 애를 챙기셔야죠... 말하면서 지나쳤다


무슨... 무슨 생각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