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물건 사러 갈때나 식당 갈때나 혹시 주인이 개새끼이지 않을까 좆같이 니오면 어쩌지 이런 고민하고 가는 경우 거의.. 아니 아예 없잖아근데 자전거 가게 갈때는 처음 가는 가게라도 맨날 아 샵돌이 분명히 좆같이 나올텐데 이 생각부터 하고 감
자린이 자전거 산다고 전화돌려볼떄 느낌 내가 을이구나
샵 들어갔는데 방금 나간 손님 뒷다마 열심히 까고 있더라 그럼 내가 나간뒤엔!? 또 나를 질질 씹겠지 싶음
holys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