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해서 자세한 이론이나 정비 편의성 그딴건 몰겠고
림브만 타다가 디브로 넘어오니까
말로는 표현이 잘 안되는데 림브는 뭔가 급제동 상황이 왔을때 무조건 풀브레이킹이 되야되서 오히려 잭나나 슬립 위험성이 더 높았던거 같고
아 이걸 어케 표현해야되지 제동력을 숫자로 표시하면
1 2 3 하다가 바로 8 9 10 으로 넘어가야된다 해야되나?
디브는 1 2 3 4 5 6 7 8 9 10 이 되는 느낌?
그래서 뭔가 그런 상황이 되었을때 급격히 과한 제동이 된다기 보다는 완전 풀브레이킹 하면서 웨잇백 할 찰나의 여유도 생기고
뭐 아무튼 그런 느낌이었음
최대 제동력 자체는 비슷했던거 같다
둘다 슬립 잭나 다 해봤으니까 ㅅㅂ..ㅠ
- dc official App
정확해
이게 맞음ㅋㅋ 모듈레이션이 최대장점인데 열변형이나 우중라이딩 이런거 튀어나온거는 그냥 자알못임ㅋㅋ
최대제동력도 디브가 우수하다고 볼수있는게 림브는 디브에서의 8~10(락) 구간이 생략된 느낌이고 디브는 저 구간 칼같이 살리기 가능
기계식 디브도 동일한 장점이 있습니까...? 제발
기계식은 와이어로 땡기는거라 그딴거 없습니다~
딱 내가 체감하는건 거기까지 다운힐이나 헬강 갑툭튀에서 림브보다 돌발상황에서 대처가 수월했었음 - dc App
기능면에서는 당연히 디브가 승리고 정비나 무게면에서는 림브가 좋긴해서 무조건이라고 보긴 힘들지 - dc App
모듈레이션 차이
비유 딱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