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구리나 덕소 주민이면 주말에 뻔히 양끝칸 터지는거 알텐데

구지~~ 자전거칸에 낑겨 들어오는건 뭔 심리냐

능지 문제냐

아재땀내 막골리냄새 솔까 본인들도 맡기 싫을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