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 팔당


숲길 지나는데 시원하고 바람도 쭉쭉 밀어줘서 좋았다
사진 영상은 후배가 찍어줬음

초계국수 함 조지고

카페까지 이동

아포가토 딱 조져주고

앉아서 맑은날 경치도 함 봐주고

맞바람 맞아가며 개같이 헐떡거리며 귀가....하기전에

빕젖 입고 코노 들어가서 노래 딱 조지고 집 왔다

이번 연휴만큼 타기 좋은 때가 없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