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를 구매했을때 달려있던 프롤로그 안장 mp5
평이 좋은 안장이였으나 너비는 대략 141
그래서 그런지 엉덩이 살이 찝히는 느낌 때문에 통증이 생겨버렸다 즐거운 라이딩에 묘하게 엉덩이 살이찝히는 고통을 참아가며 계속 적응하기는 무리였다.


본인의 엉덩이는 큰편이라 당연한 결과일지도


예전 비앙키 스프린트에 달고 다니던 셀레 이탈리아 부스트 모델로 다시교체했다

대중적인 안장이다  앞코가 독수리 부리처럼 날카롭다 부스트 모델들은 앞코가 짧다. 너비가 145정도라 엉덩이 살이 눌리게 찝히지 않았지만, 문제는 속도 28-32정도를 수월하게 내기위해 앞쪽에 앉았을때 남성들의 중요 위치인 화음부? 전립선쪽이 아려오고 통증이 느껴지는 고통을 참아야했다. 

벙에서 자주 만난 모갤러 에게 불알이 아픈데 어떡하죠?ㅠㅠ 라는 푸념 밖에 할수 없었다.


아예 뒤쪽 까지 뻥 뚫린 본트래거 안장으로 오늘 교체

(왼 셀레 우 본트래거)

너비는 동일하게 145 짧은 라이딩 복귀길에
앞,뒤,중간 포지션을 바꿔가며 실험을 해보았을때 그전에 느꼈던 화음부 압박은 확실히 없었다 아직 중장거리 라이딩을 하지는 않았으나 잘맞길 바라며..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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