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장거리 라이딩 해보려 하는데
제가 입이 짧아서 군것질을 아에 안합니다.
마시는 건 물만 마십니다.
보니깐 포카리나 양갱으로 에너지 채우시면서 달리시던데
물만 마시면서 달리다가
근처 백반집 들어가서 끼니 해결하고 또 달리고 이런식으로
가는 건 어떤가요?
중간중간에 간식 먹어주는 게 큰 차이인가요?
제가 입이 짧아서 군것질을 아에 안합니다.
마시는 건 물만 마십니다.
보니깐 포카리나 양갱으로 에너지 채우시면서 달리시던데
물만 마시면서 달리다가
근처 백반집 들어가서 끼니 해결하고 또 달리고 이런식으로
가는 건 어떤가요?
중간중간에 간식 먹어주는 게 큰 차이인가요?
자전거를 타는 이상 배고파서 먹는게 아니라 배고파지기 전에 챙겨 먹어야 합니다
그 뭐 사람마다 기준은 다를텐데 나는 한번 어느정도 달려보고 어느정도에서 배고파지는지 파악하고 다음 부터 그 전에 먹는식으로 보급함
장거리 하게 되면 배고파서 중간중간 보급하게 될껄
네
얼마나 장거리인지 모르겠는데, 대충 40km 마다 또는 1시간 마다 뭔가 섭취해줘야 좋아 - dc App
배고플때마다 끼니 떼울건 아니잖아 - dc App
끼니 떼우는걸로 간식 대신 가려면 하루 5끼는 넘게 먹어야될듯 - dc App
그리고 또 배 부르면 잘 안나가서... 적당히 간식을 계속 챙겨먹는게 남 나도 오늘 간식 덜 챙겨갔다가 진짜 혼쭐남 ㅅㅂ - dc App
타다보면 먹게됨
칼로리 소비가 지속적인 운동으로..이동하면서 하기때문에.. 먹을께 딱,기다리고있다고생각하면안됨..당떨어지고,봉크오면 복귀자체가 힘들어짐
제때 안먹으면 퍼짐 ㄹㅇ
배고프면 이미 늦음, 음식이 소화되기 위해 다리로 가야할 피랑 에너지가 장으로 쏠리기 시작함, 그 음식 다 뱃속에 들어가고 소화되어서 혈당으로도 돌기 시작할때 쯤이면 이미 해 떨어질거임
미리미리 소화계에 부담 안갈 정도로 조금씩 나눠서 섭취 해야함, 때문에 길 위에서 간편히 섭취 하는 게 좋은 거고, 매번 식사를 하기에는 거추장 스럽고 시간이랑 돈이 너무 많이 깨지니까.
90km 물만 먹으면서 햇는데 70넘어가면 어지러움 타고나서도 어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