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근무 걸려서 오후 좀 늦게 자출했음

남한강 자전거도로를 타는데 가을날씨+연휴 버프 먹어서

자전거도로에 놀러온 사람으로 꽉찼는데 

일단 아줌마자전거 끌고 온 사람은 와리가리가 기본임. 살살 타먄서 지나가겠습니다. 하면 오똑해 오똑해 하다 본인이 자빠짐.

반대편에서 쏘는 므틉 아재들은 무리하게 추월할라고 중침하다가 사고날뻔이 한두번이 아님

팔당-양수가 짧은 구간인데 낙차를 두번봄. 팔당댐이랑 능내역에ㅇㅇ

여기는 주말에 피하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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