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대교 앞 편의점 앞에서

엄마가 아들에게 잘보고 있으라했자너 어쩌구 혼내는게

뭔가 편의점 옆에 둔걸 도난당했나보더라


아이유 오르기 전에

3인 팩 중간에 다람쥐 갤졎입은 한명이 보였음


팔당대교 남단에서 유턴하고 깔짝 오르막에서

로여가 비틀비틀하더니 클릿 못빼고 좌빠링 함

뒤에 찰싹  붙어가던 일행이 아닌 아재도

거기에 걸려 자빠지더라

로여는 아 아퍼 연발하며 꾸물거리면서 일어나고

일행으로 보인 앞에 있는 남친?도 느긋하게 자전거 옆에 서서

일단 자전거 우측으로 빼드리라고  길막힌다고 -

남친 아니였으면 누구보다 잽싸게 달려가서 일으켜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