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맷 고글 장갑 빕 져지 자전거 슈즈 깔끔하게 미착용시 자도 입장 불가
과한 캐릭터 선전성 선동성 있는 져지 출입불가

자도 연간회원권 도로 마다 구매 하루 이용권은 28만원 (구간제한)

탈때마다 회원권 제시

자전거 이상하게 타거나 소란스럽게 타면
다른 라이더에게 민원 받고 제지 or 자도 퇴출

자도 편의점 사라지고 한방능이옻백숙 (8만7천원) 4인 이상 부터 주문할수 있는 레스토랑 생김 - 사람 없어서 초파리 날라다니고 가격대비 서비스 불친절

사이다 구매하려고 보니까 350ml에 2천원 입갤

자전거 타다가 자도영업사원이 과하게 비싼 자전거에 빕 입고 나타나서 갑자기 피팅 받아야한다고 함 회원명 뭐냐고 물어보고

의도와 관계없이 피팅 입갤

유료제 자전거도로 홍보관 입갤
피팅하는 장면 사진 촬영당하고 자세교정비 자전거 피팅비 강의비해서 150만원 결제 후 가벼운 마음으로 건물 나옴

거래처 사장님이랑 달리면서 날씨 좋네요 하하
앞에서 바람 막아주면서 힘들어도 계속 달림

자도 도중에 하차하는건 매너가 아니라 하차 못하고 다음 휴게보급소까지 가야함

보급소 가니까 정수기는 없고 이탈리아제 천연탄산 과즙100% 스파클링 워터 맛 더럽게 없는데 8600원 먹고 마심


무료로타는 현재 자전거 시스템에 매우 만족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