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중간한 지인들이 좋게 말해주겠다고'혼자사는게 자유롭지요' 이런 종류 말하면서안하는 쪽으로 얘길하면 바로 정정해줌.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라고.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습니다. 라고정중하게 정정해준다.그러면 보통 아... 하고 복잡한 표정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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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마시다 뿜었잖아 시발년아
아...
다른 사람이 예의상 하는말을 굳이 반박하는건 전형적인 찐특인데
아니 시대가 우리 편을 들어주는데 왜 그것마저 뿌리치고 있어 아싸짓도 어지간히해야지
40살 넘고 어떻게 찐을 유지할 수가 있지
아저씨께서 매일 부르짖는 나이스한 여성이란게 통일장이론이라던데 사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