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중간한 지인들이 좋게 말해주겠다고
'혼자사는게 자유롭지요' 이런 종류 말하면서
안하는 쪽으로 얘길하면 바로 정정해줌.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거라고.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정정해준다.



그러면 보통 아... 하고 복잡한 표정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