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대교가 자전거로 건널 수 있다해서 함 다녀와봄

토일월 연짱으로 타니 힘들더라

잠수교 도착 후 남산을 바라보며 휴식

하늘이랑 주변 시야가 너무 깨끗함 크

오랜만에 남단으로 마포대교쪽으로 가는데

자도 넓어서 개좋더라 ㅋㅋ

근데 이 기분이 곧 절망으로 바뀌게됨

어이 그 앞은 지옥이다

여의도 헬파티를 뚫고 안심인가 했지만

지옥 본진 입갤 ㅋㅋ

마포대교에 자전거 대여점이 생겼더라 

살살 집중 하며 어찌어찌 잘 지나감

길 따라 쭉가서 월드컵대교가 보이고 그 밑으로 

지상으로 가는 엘베가 보임

탑승

내부는 넓고 새거라 그런지 쾌적했음

로드 기준 3대 가능해보임

지상 도착

밤되서 보면 더 이쁠듯함

월드컵대교를 첨 건너봤는데

맞은편에 자전거가 온다면 집중 빡 하고

살짝 옆으로 더 붙고 자기 직진 집중하며 가야될듯

폭이 좁음

그리고 바람도 이리저리 불어서 이쁘다고 

한손으로 폰 촬영하다 넘어질거 같아보임

횡단보도 건너기 전 신호등 작동 버튼 눌러줘야 바뀜

맞은 편

한강 북단에서 오는 사람이 볼 사진

풍경 보며 한 컷

내려가는데 각도가 쌔서 

클릿 자빠링 조심해야해보임

특히 비 온날이나 안개 촉촉날 주의각

암튼 잘 내려와서 감

모든 변수 경우의 수 (사이드에서 갑툭튀) 생각하며 살살 지나감

블박 달아야겠지? 휴 ㅠㅠ

우이천 도착

우이천도 분수쇼 하는지 오늘 첨 암

집 무사 도착 후 맘스터치 보급

자전거 타고 와서 먹으니 더 맛있음

후식 그래놀라로 추가 보급

로싸갤 무사고 안전 라이딩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