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국토종주 3박4일로 갔다온적은 있지만 주로 한강만 타다보니 장거리는 오랜만이라 얼마나 잘 탈 수 있을지 모르겠슴
이번엔 금강이랑 영산강을 한큐에 달려보려고 이 코스로 계획했고 일정은 3박 4일에서 4박 5일정도 생각중인데
1. 오산~조치원 / 금강하구둑~담양댐 이쪽은 일반 도로를 타야하는걸로 아는데 길이 어떤지 모르겠음
2. 국토종주할땐 자전거길 중간중간에 숙박업소들이 꽤있어서 숙박하는데 큰문제 없었는데 이쪽라인도 그런게 잘돼있는지 모르겠음
사실 내일 출발인데(무지성으로 계획함) 중간에 안 얼어죽고 완주만 하면 좋겟다 바람막이랑 따뜻한 옷은 많이 사놨는데
그쪽은 자도비중적고 인프라도 적음
국도래도 차량통행적고 갓길넓은편이면 악깡버해서 달려볼만한데 그러지도않으면 우회로타든가 버스로 점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