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왕복 60km 돌파했더니 


밤새 몸이 너무 뜨거워서 해열진통제 2알 먹고도 안되서 


창문열어놓고 자서 살았음  하필 날씨가 새벽에는 추워져서 


밤새 창문열어놓고  팬티만 입고 자서 열식힘 ㄷㄷㄷㄷㄷㄷ


작년에 도대체 내가 무슨 정신력으로 맨날 6~80km 왕복을 다녔는지


ㄷㄷㄷㄷ  겨울부터 일년 안타니깐 많이 약해지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