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블리스 테이프 붙이기 귀찮아서...


휠 들고 단골 샵에 갊...근데 왠 젊머니가 ... 울상으로 와 있고.. 샵 아재... 작살난 히든 니플을...꺼내려고 용을 쓰고 있음.. 


얘기를 들어보니... 이 젊머니가..휠을 중고로 샀는데.. 림이 틀어진것 같아 윾튜브 보고..집에서 멀티 툴킷에 든 공구를 가지고 용감하게 트루잉에 도전했다 함.. 


근데... 텐션 미터 없으면 장력변화 느끼기 힘들제.. 거기다..이 젊머니... 스포크가 에어로 블레이드.. 


결국 좌우만 맞추고 상하 텐션 요상하게 맞춰서 타다가... 


니플 날려먹고.. 온것... 스포크도 에어로라 공구로 잡아주고 해야 했는데.. 여기저기 돌아가고...


확신이 없으면...샵에 가자...일 키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