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토 사고 큐벨로 다녀왔습니다. 처음탔는데 허리통증하고 목통증이 좀 있길래... 

집이 성북구인데 근처 로드샵 괜찮은데가 없어서 검색하다가 나옴.

목적은 피팅이었는데

와후2 

바리아 715

전조등, 핸드폰 거치대 등등..

그냥 피팅만 하러갔다가. 지갑 탈탈털리고 왔습니다.

와후볼트2는 센서패키지?까지해서 38만원

가민바리아 715는 44만원

했던거 같음. 여기 제일 좋은점이 노원지역상품권인가 그거 권장함. 저가격에서 7프로할인 더 들어감. 사실 지역상품권 쓴다하면 갑자기 부가세 

쳐받는 애들 몇 봤는데

여기 사장님 좀 좋았던게 상품권사는 방법이랑 시기까지 다 알려줌

노원구 큐벨로 진짜 좋았음.

로드는 처음이었는데 ,

안장앉는법 및 높이 조절원리 - 그립잡는법 (3가지) = 페달링방법 

까지 초보자한테 필요한 모든 방법을 다 레슨해줌.

중간중간 손님들 맞이하느라 한 피팅후 레슨까지 2시간 걸림.

게다가 피팅 후에 1년동안은 그냥 와서 불편한거 다 말하면 조정해준다고 함. 

진짜 신기한게

피팅하니까 확실히 타는 느낌이 다르더라... 집까지 타고오는데 확실히 통증이 줄어듦...

처음 문의할때 피팅비 10만원이라고 해서 ㅈㄴ게 비싼느낌이었는데 

돈아깝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