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들어갔는데 친구인지 뭔지랑 같이 카운터 앞에서 같이 노가리까고 있을때. 그 친구놈 때문에 나는 타이어 교체할 동안 의자에 못앉고 서있었다. (의자 3개 있는데 하나는 존1나 삐걱 거렸고 앉으려면 걔 바로 옆에 앉아야했음)
가게 들어갔는데 친구인지 뭔지랑 같이 카운터 앞에서 같이 노가리까고 있을때. 그 친구놈 때문에 나는 타이어 교체할 동안 의자에 못앉고 서있었다. (의자 3개 있는데 하나는 존1나 삐걱 거렸고 앉으려면 걔 바로 옆에 앉아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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