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때 공구통 꺼내서 쓰고 깜빡한채로 달림 이미 수십km를 달려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다 내용물 족히 10만원은 나올듯 ;ㅅ; 사진은 급히 아무 자전거 매장 들어가서 문제시 필요할것만 사온건데 지렁이는 안팔아서 못사옴..
누군가의 펑크 살렸다고 생각하자
야너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