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어느브랜드꺼 살진 대략 정환 상황이면

자전거회사에서 운영하는 직영점,

이것저것 취급하는 개인샵 뭐가 더 나음?! (리뷰좋은곳)
원하는 자전거 재고가 둘 다에 있다고 떠서...

약간 폰대리점같은 느낌인가??

직영점-정가에 팔아서 호구잡힐 걱정없음. 특별히 할인도 없음

개인샵-운좋으면 할인+서비스 잔뜩
이런걸까...?!

어떤 글 보니까 현금박치기하면 할인도해준다는데 직영점은 그런거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