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로드 자전거를 신나게 타다가 낙차해서 다쳤습니다.
자전거길과 인도의 경계의 단차에 바퀴가 씹히면서 중신을 잃고 가드레일에 박아서 다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바퀴를 굵은놈으로 바꾸면 훨씬 안정적이지 않을까하는데 제생각이 맞는걸까요?
그리고 16년식 트렉 1.1 자전거에다가 굵은 바퀴를 달고 타는것이 가능할까요?
중고 로드 자전거를 신나게 타다가 낙차해서 다쳤습니다.
자전거길과 인도의 경계의 단차에 바퀴가 씹히면서 중신을 잃고 가드레일에 박아서 다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바퀴를 굵은놈으로 바꾸면 훨씬 안정적이지 않을까하는데 제생각이 맞는걸까요?
그리고 16년식 트렉 1.1 자전거에다가 굵은 바퀴를 달고 타는것이 가능할까요?
기종을 아예 그래블이나 엠티비로 바꾸는거 아니면 걍 타던 타이어 그대로 조심해서 타는게 좋을듯?
저도 단차밟고 낙차했는데 조심하는거말고 크게 방법 없을거같던디..
로드 해봤자 33c인데 틈바구니에 끼이는건 똑같음 - dc App
길경계 넘나들땐 각도 항상 확실하게 줘야됨.40 이상 아님 진행방향에 나란히 밟으면 항상 미끄러진다 생각하고 - dc App
단차 낙차는 한번씩 겪음 당해보면 담부터는 알아서 조심하게 됨
오..........그렇구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기종을 바꾸는게 맞군요 바퀴 바꿔봣자 한계가 있어서 단차는 조심하는게 답이거나
큰 단차에 씹히는건 엠티비 할애비가 와도 낙차다 - dc App
단차는 휠이 단차랑 수평되게 넘으면 안되고 수직되게 해서 넘어야됨 너무 큰 단차는 걍 피하고 - dc App
이건 습관 안 고치면 답 없음
연석 단차는 무조건 수직에 가까운 각도로 올라가야함 오토바이도 재수없으면 넘어진다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