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샵에 자전거를 맡기고...
9월 24일... 샵에서 자전거를 찾아오고...
25일... 다른 운동하고....
26일 비오고...
27일 라섹하고...
드디어 오늘 보호렌즈 빼고...
탔워 하려 했건만....
빕숏입고 나가려니까 비가온다...
내일 퇴근 후까지 참아야한다니...
너무 억까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