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샵에 자전거를 맡기고...
9월 24일... 샵에서 자전거를 찾아오고...
25일... 다른 운동하고....
26일 비오고...
27일 라섹하고...
드디어 오늘 보호렌즈 빼고...
탔워 하려 했건만....
빕숏입고 나가려니까 비가온다...
내일 퇴근 후까지 참아야한다니...
너무 억까아닌지...
9월 24일... 샵에서 자전거를 찾아오고...
25일... 다른 운동하고....
26일 비오고...
27일 라섹하고...
드디어 오늘 보호렌즈 빼고...
탔워 하려 했건만....
빕숏입고 나가려니까 비가온다...
내일 퇴근 후까지 참아야한다니...
너무 억까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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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이 크로몰리라 두렵습니다...
죽어서탈래?
방청 된거면 너무 쫄 필요까지 있나
제대로 타보려고 처음 산 자전거라 그런가봄...
난 지난주에 출발 600미터만에 낙차해서 엄지손가락 염좌 및 찰과상 다수로 8일 자즌거 쉬었음.. 엄지다친지라 게임도 몬하고 악기도 몬치고 그냥 뒤진듯 있었다.. 곧 지나갈테니 너무 낙심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