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 기본 가격이 있으니 1인분 2만 5천원인거는 이해는 하겠는데...


2만 5천원짜리 음식에 반찬으로 나오는 계란찜의 온도가 차가웠음...


만들고 그릇째 따뜻한 물에 담가만 놓아도 온도가 유지가 될텐데 왜 차갑게 냈을까...


혼자 먹으니 뭐 군소리 없이 먹고 나왔는데 (덮밥 자체는 맛있었음)


나이스한 여성과 같이 갔으면 바꿔 달라고 했을 것 같다.


아니다 이런거 뭐라 하면 여성들이 싫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