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자덕 입문코스의 표본이랄까?
메리다 스컬트라 100 당근으로 입문 2개월동안 타보고 유연성 적응좀 한다음 팜
그다음 중고나라에서 에몬다 sl5 타면서 1년넘게 구력과 마일리지 쌓고
마돈sl6 신차 뽑으면서 로드 정통코스 확실하게 밞으며 성장해왔지
보통 입문클라로 시작했다가 로드 특유의 허리 굽혀타는 자세때문에 발생하는 통증때문에 중나,당근에 쏟아져나오는 2차중고랑 신삥입문기가
수두룩한데 그걸 간과하고 과감하게 상급으로 가는 무지한 놈들이 의외로 꽤 있다 통탄스러울따름
사이즈 존나 작은 미니스프린터로 입문한 나는 뭐였을까...
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