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해뜬 날에 로드타고 다니다, 국지성폭우 맞고 날아가서 팔다리 피부 전부 갈려버려 치료 중인 사람입니다..
폭우맞고도 한 7KM까진 문제없다가 갑자기 미끄러져서 날아갔습니다..
혹시 그래블타이어는 어떤가요??
그래블 + 디스크브레이크면 그래도 젖은 도로에선 낙차할 확률이 많이 줄어들까요??
체력은 좋은편이라 클라리스 알루프레임으로도 평속 25-30은 나옵니다.
얼마전 해뜬 날에 로드타고 다니다, 국지성폭우 맞고 날아가서 팔다리 피부 전부 갈려버려 치료 중인 사람입니다..
폭우맞고도 한 7KM까진 문제없다가 갑자기 미끄러져서 날아갔습니다..
혹시 그래블타이어는 어떤가요??
그래블 + 디스크브레이크면 그래도 젖은 도로에선 낙차할 확률이 많이 줄어들까요??
체력은 좋은편이라 클라리스 알루프레임으로도 평속 25-30은 나옵니다.
국지성폭우는 그래블이 아니라 MTB여도 날아갈거 같은데용;
비가 그친 뒤 젖은 노면도 그럴까요..?
빗물에 슬립나는건 오토바이도 당하잖아
타이어부터 좋은걸로 사셈
두발이-> 좆밥
오프로드 경험이 있으면 어느정도 날라가는건 몸이 알아서 잡아낸다.... 조인...수리산...
타이어영향을 많이 받기는하는데 그래블도 국지성호우면:: 위험할거같음
로드보단 좀 낫겠지만, 노면스캔 안하고 다니는 사람한텐 팻바이크를 태워도 넘어짐
평소엔 스캔하고 다니는데, 이 정도로 미끄러울줄 몰랐고 너무 찰나의 순간에 사고가 나서 아직도 어안이 벙벙합니다..
물땜에 노면이 제대로 안보일수도 있제.. 확신이 없을땐 미리 속도늦추고, 그 지점 지날땐 웬만해선 가속 감속 조향 하나도 없이 뉴트럴로 지나가야 별일없더라
감사합니다. 배워갑니다
지금 수준에선 뭘타도 미끄러질거 같은데.... 근데 클라로 25~30나오는건 100키로 말하는거지???
자전거도로, 평소 다니던 강변도로 루트 왕복80KM 기준 평속입니다. 갤럭시워치 데이터라서 상이할 순 있습니다
당연히 로드에 장착하는 25c 슬릭타이어보다는 그래블에 장착 가능한 38~42c 블록타이어가 훠어얼씬 더 잘버티고 안정적임, 수막 현상도 잘 안생기고, 근데 그래블로 속도 내겠다고 로드 공기압마냥 80psi 이렇게 집어넣고 다니면 도진개찐임, 타이어가 최대 성능을 발휘하는 적합한 공기압을 집어 넣는게 중요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