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비올때 자도 타야하는데 므틉끌고나가면 드롭바 존나 그리워짐
비올때는 그냥 앤간히 타자..
비오니까 천천히탄다 -> 같은코스에 시간이 더 오래걸린다 -> 플랫바로 장시간타면 역시 손목아프고 드롭바가 그리워진다 3년간의 우중자출과 병신짓을 통해 낸 결론으로는 비올때 타려면 결국 그래블이 필요하다는것…
플랫바도 이너바엔드 달면 하루종일 타도 나름 괜찮던데..
그것도 두종류나 써봤으나 드롭바의 반도 안댐.. 그냥 내가 드롭바없으면 죽는 몸이라 그런것도 있는데 플랫바 이너바엔드 코너바 뭐 별걸 다해봤지만 결론은 드롭바여
근데 비올때 자도 타야하는데 므틉끌고나가면 드롭바 존나 그리워짐
비올때는 그냥 앤간히 타자..
비오니까 천천히탄다 -> 같은코스에 시간이 더 오래걸린다 -> 플랫바로 장시간타면 역시 손목아프고 드롭바가 그리워진다 3년간의 우중자출과 병신짓을 통해 낸 결론으로는 비올때 타려면 결국 그래블이 필요하다는것…
플랫바도 이너바엔드 달면 하루종일 타도 나름 괜찮던데..
그것도 두종류나 써봤으나 드롭바의 반도 안댐.. 그냥 내가 드롭바없으면 죽는 몸이라 그런것도 있는데 플랫바 이너바엔드 코너바 뭐 별걸 다해봤지만 결론은 드롭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