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가 똥망임
자전거를 처음 산 뒤
자전거를 좀 타다 보면 자연스럽게
카본 자전거를 갈구하게 되어있음
나는 카본 자전거가 죽었다 깨어나도 필요없다고 하는 사람은 자전거를 많이 안타는 사람일 확률이 높음
그럼 애시당초 105 달린 스컬트라 400 의미 없는거고
업글을 한다고 치면 400을 130만 주고 사서 중고 장터에 70~80에 던지는 것보다
스컬트라 100을 80주고 사서 중고장터에 40~50에 던지는게 더 현명함
가장 좋은건 스컬트라 100을 중고장터에서 40~50에 구매하면 매우 똑똑한 사람임
최고의 효율로 가려면 이 방법이 맞긴한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ㅋㅋ
욕심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욕심의 깊이도 모른채 어설픈 400을 구매하는건 매우 어리석은 일임
하지만 욕심이라는 게 그런 사실을 가려주지
그냥 자전거를 안타고 다른 운동하는 사람은 더더욱 똑똑한 사람임
막줄 완전 난데 엊그제 100 디브 45에 들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