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 i인 사람들 위주로 배려심 많은 사람들만 모으고 또 모으다 보니 친한 형님과 오픈 멤버 3명으로 시작한 동호회가 16명으로 늘어남

거를 사람은 제대로 숙청해야 동호회 유지가 쉽더라

한 달 정도 지켜봄


1. 모임 했을 때 껄렁거리는 사람

2. 여자 있다고 괜히 목소리 깔고 가오 잡는 사람

3. 조금 친해졌다고 내성적인 사람들을 타깃 잡고 웃음거리로 만드는 유형의 사람


4. 은근히 몸매 어필하며 여왕벌 되려는 낌새의 사람



이런 유형들은 죄송합니다 하고 내보내는 방법으로 죄다 걸렀다 거의 이방원 급으로 숙청했음.

하이브리드 타는 사람만 3명이나 있고 미밸은 5명이다 물론 미밸은 로드 타는 사람들의 서브용이지만.


살짝 운동벙 카페 탐방 맛집 투어 라이딩에 주력이 사진벙이라 잘 유지가 되는 것 같다 


팀복 1세트 맞춰서 일종의 교복처럼 밀고 가서 모임 시 은근히 신경 쓰이는 의류 소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하계 한 세트 동계 한 세트 교복화가 좋다.


팩터 타는 막내형님(신입) 분 께서 자꾸 모임 열리면 밥이랑 커피를 사주시려고 하셔서 정중히 사양하고 무조건 N빵 고착화 시켰다 이게 사람 심리가 계속 얻어 먹다 보면 괜히 기대하게 되거든.


맴버 생일에 다들 티끌 모아서 생일 선물로 싸이클링 양말 선물해줌.



이렇게 해도 끼리끼리 더 친한 부류가 나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최대한 좋은 벙으로 유지 되게 끔 신경 쓰는 중이야 그래도 같은 취미에 공감대를 가진 팀이 생기면 이게 정서적으로 굉장히 안정적이고 좋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