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타면 재밋게 타겠지만 먼가 의욕이 잘 안생김 항상 내가 가지고 사는 말이 '해야 하는일 or 하고 싶은 일 을 해라' 인데 둘다 딱히 해당 안되는거 같아서 신청비용이랑 숙소값 그냥 무시하고 안가기로 함 PBP를 먼저 다녀와서 김이 새기도 하고 작년에 타보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1박2일 강원도 투어 다녀오기로 함
이미 정복한 땅에 흥미는 없다. - dc App
간거 또 가는 게 젤 노잼이긴 함 ㅋㅋㅋㅋㅋ 가뜩이나 투어링도 아닌데 - dc App
이게 1회차 깬사람의 마인드인가
마지막 가을의 청취를 즐기러 갈까 했는데 그럴거면 걍 따른데로 가게
부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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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숙소는 못뺏성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