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타면 재밋게 타겠지만
먼가 의욕이 잘 안생김



항상 내가 가지고 사는 말이
'해야 하는일 or 하고 싶은 일 을 해라' 인데
둘다 딱히 해당 안되는거 같아서
신청비용이랑 숙소값 그냥 무시하고 안가기로 함




PBP를 먼저 다녀와서 김이 새기도 하고 작년에 타보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1박2일 강원도 투어 다녀오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