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생활자전거 조~~온나 활성화 되어있음 자전거 주차장 봤지?
한국처럼 차도에서 밀어붙이고 그런건 덜함 - dc App
연유와(saysikey)2023-10-07 21:17
답글
그건 확실히 부럽구만
익명(114.207)2023-10-07 21:18
오사카 워홀 1년 살면서 뒷7단짜리 크로몰리 하브 하나 5만엔 주고 사서 타고 다녔었는데 뭐 딱히 좋도 않고 나쁘도 않았던 거 같은데
꼭대기돌(jinwon777)2023-10-07 21:18
답글
걍 한국 광역시급 지방이랑 비슷한 느낌인가
익명(114.207)2023-10-07 21:18
답글
길 정비는 기깔나게 돼있어서 갑자기 턱에 쳐맞고 구를 일 없는 건 좋았던듯
꼭대기돌(jinwon777)2023-10-07 21:19
답글
근데 유동인구 많은 동네는 어디 건물 들어간다고 앞에 무단주차 해놓으면 벌금 쳐맞거나 장기 주차시 수거 당할 수도 있는 거 좀 족같음
꼭대기돌(jinwon777)2023-10-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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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주차장 많아서 좋기도 한 건 장거리 이동 하느라 시외버스나 전철 타고 이동할 때 돈 내고 놔두면 적어도 도난 위험은 많이 줄어들어서 맘 편해지는 정도?
꼭대기돌(jinwon777)2023-10-07 21:22
아스팔트 상태도 좋고 차량이랑 같이 공도타기 좋은건 맞는데 그렇다고 되게 천국같은것도 아님 결국 사람 사는곳인지라
상식의뒷면(goto12)2023-10-07 21:19
답글
ㅇㅇ 탈조한 친구 말 들어보면 대충 일본도 상상가긴 하는데 걍 한국보다 조금 나은 정도일지도
익명(114.207)2023-10-07 21:20
답글
가끔 차랑 기싸움 하거나 트러블이 있기는 한데 한국만큼은 아니였던거 같음 애시당초 한국은 자전거가 왜 도로에 나오냐라는 인식이 강해서
상식의뒷면(goto12)2023-10-07 21:21
뚜껑 안쓰고 타도 불법 아니래고, 복동이도 없데
익명(ollehoreo)2023-10-07 21:21
답글
복동이는 없는데 빌라 공용 주차장에 악세사리 달고 세워두면 존나게 뜯어가더라. 나 전조등이랑 속도계 달아놨던 거 다 뜯김
꼭대기돌(jinwon777)2023-10-07 21:23
일단 기본적으로 도로가 단차도 없고 포트홀도 거의 없어서 정말 타기 좋음. 승차감이 국내 공도에 비하면 2배 이상 좋은 느낌.그리고 차들이 멀찌감치 떨어져서 감 (하지만 여기도 사람사는 곳이라 간혹 또라이들 있음)
패션라이더(110.12)2023-10-07 21:22
답글
팁) 시나가와 또는 아다치구의 불이들어오는 번호판이 달린 알파도 차량을 주의하세요
상식의뒷면(goto12)2023-10-07 21:23
답글
한번쯤 배타고 자전거 가지고 여행 해보고싶네
익명(114.207)2023-10-07 21:26
생활차인 마마차리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일본답게 동호인들도 꽤 많음. 다만 유난히 이탈리아 브랜드 비중이 높음. 이탈리아 브랜드에 동경을 가지고 있는듯. 공도 주행이 그리 부담이 되지 않고 그러니까 장거리로 어디 가기에도 좋음. 여성라이더들은 빕에 치마 달린 것도 많이 입는데, 이건 진짜 괴상한듯.
일본은 생활자전거 조~~온나 활성화 되어있음 자전거 주차장 봤지? 한국처럼 차도에서 밀어붙이고 그런건 덜함 - dc App
그건 확실히 부럽구만
오사카 워홀 1년 살면서 뒷7단짜리 크로몰리 하브 하나 5만엔 주고 사서 타고 다녔었는데 뭐 딱히 좋도 않고 나쁘도 않았던 거 같은데
걍 한국 광역시급 지방이랑 비슷한 느낌인가
길 정비는 기깔나게 돼있어서 갑자기 턱에 쳐맞고 구를 일 없는 건 좋았던듯
근데 유동인구 많은 동네는 어디 건물 들어간다고 앞에 무단주차 해놓으면 벌금 쳐맞거나 장기 주차시 수거 당할 수도 있는 거 좀 족같음
유료주차장 많아서 좋기도 한 건 장거리 이동 하느라 시외버스나 전철 타고 이동할 때 돈 내고 놔두면 적어도 도난 위험은 많이 줄어들어서 맘 편해지는 정도?
아스팔트 상태도 좋고 차량이랑 같이 공도타기 좋은건 맞는데 그렇다고 되게 천국같은것도 아님 결국 사람 사는곳인지라
ㅇㅇ 탈조한 친구 말 들어보면 대충 일본도 상상가긴 하는데 걍 한국보다 조금 나은 정도일지도
가끔 차랑 기싸움 하거나 트러블이 있기는 한데 한국만큼은 아니였던거 같음 애시당초 한국은 자전거가 왜 도로에 나오냐라는 인식이 강해서
뚜껑 안쓰고 타도 불법 아니래고, 복동이도 없데
복동이는 없는데 빌라 공용 주차장에 악세사리 달고 세워두면 존나게 뜯어가더라. 나 전조등이랑 속도계 달아놨던 거 다 뜯김
일단 기본적으로 도로가 단차도 없고 포트홀도 거의 없어서 정말 타기 좋음. 승차감이 국내 공도에 비하면 2배 이상 좋은 느낌.그리고 차들이 멀찌감치 떨어져서 감 (하지만 여기도 사람사는 곳이라 간혹 또라이들 있음)
팁) 시나가와 또는 아다치구의 불이들어오는 번호판이 달린 알파도 차량을 주의하세요
한번쯤 배타고 자전거 가지고 여행 해보고싶네
생활차인 마마차리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일본답게 동호인들도 꽤 많음. 다만 유난히 이탈리아 브랜드 비중이 높음. 이탈리아 브랜드에 동경을 가지고 있는듯. 공도 주행이 그리 부담이 되지 않고 그러니까 장거리로 어디 가기에도 좋음. 여성라이더들은 빕에 치마 달린 것도 많이 입는데, 이건 진짜 괴상한듯.
옛날에 일본인들이 파리병 걸렸다더니 그게 이탈리아로 넘어간건가 ㅋㅋ 아무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