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약도 먹어보고 헬스도 다녀보고 러닝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안빠졌음
새벽 등산 나랑 같이 다니니까 두 달만에 다 빠지더라
내려와서 막걸리 파전을 참는 정신력이면 뭘 해도 뺀다
결국 종목보다는 누가 옆에 붙어서 봐주냐아니냐의 차이인듯.. 헬스 PT도 심리적으로 계속 채찍당근 줘서 뺴게하는거니까
무릎 바사삭
빕 입고 가면 되나요? 장비살 돈 이제 없는데 +
다이어트는 먹는거와의 싸움 - dc App
새벽라이딩 두달하면 살빠질거 같은데...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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