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탄에 있는 자전거 & 퀵보드 정비업체 가서 5만원주고 림정렬 맞김 

10시간 채 안돼서 림하나 퉁하고 날라감. 


2. 경기 오산 림은 물론이고 자전거 정비만 7년째 해왔던 미케닉샵가서 7만원주로 림정렬 맞김.

역시 10시간 채 안돼서 림터짐.


3. 수소문끝에 서울에 림만 정렬하는 업체 알아서 택배맞김.

전화오더니 어디서 맞겼는지 몰라도 장력값들이 너무 높고 

니플의 나사산과 림 나사신이 잘 풀러지는거 같으니 록타이트 277 파랭이 발라서 작업 들어간다함.


그리고 3년 뒤 지금까지 림터짐 일절 없었음.

다른건 몰라도 림정렬은 림정렬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로 가라.


어떻게보면 자동차 엔진 터지면 카센터나 공업사 가면 제대로 수리해주겠냐 

보링집가야 수리잘해주지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