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골 연화증 진단을 받은지 언 2년
틈틈히 생각날때마다 침대 맡에 앉아 무릎을 모으고
발끝을 들엇다 놧다 하는 재활을 하는데도
무릎은 점점더 심해져서 이젠 걷을때도 아파온다
돌이켜보면 처음 아라뱃길을 간 날
처음 한강을 간 날
처음 소래 습지공원을 간 날 등이 떠오른다
걸어선 도저히 못갈 거리를 갈수 있던게 좋았다
부모님이 관절이 안좋은게 물려졋을지도
미니벨로를 너무 고 rpm으로 돌린게 무리일지도
이리저리 피팅을 바꾸어보앗음에도 결국엔
무릎통증으로 돌아왔다.
좀 더 젊엇을때 탓으면 더 나앗을까?
좋아하는걸 좋아할수 없게되는 기분이 점점든다
- dc official App
쓰로틀 전기자전거 ㄱㄱ
진짜 좀더 심해지면 접거나 전기를 가는게 맞을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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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반임요..나아지셧다니 다행이네요 자전거 타고 나면 저녁이나 다음날엔 걷기 운동을 병행하고 잇어요 참 요물인게 나아진거 같다가도 다시 반복되고 그러더군요 답글 참고하겟습니다.. 저같은 경우 전직장에서 쇠판 들고 돌로된 석정반테이블 옮기고 한 직업병 탓도 한목 하는거같습니다 - dc App
일이 그러면 답없지 레그익스텐션 같은것도 하면 안됨 그냥 오토바이 타는거 추천
좀 나앗을때 벽에 기댄채 투명의자 무릎 조금만 굽힌걸로 오래 버티기 이런걸로 다리 지구력을 조금씩 늘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