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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이용자의 작성글이에요. 보다시피 자전거 관련된 이야기만이 가득하죠.

이정도면 100%라고 볼게요. 100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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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모 이용자의 작성글이에요. 

맨 위의 적금글도 적금을 깨서 자전거를 산다는 글. 

100% 100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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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애매한 이용자의 작성글이에요.

약 50%정도의 자전거 관련 이야기가 있지요. 50점 드릴게요.








그럼 분탕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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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커뮤니티에 관련된 글을 쓰는 사람들이에요.

대부분의 글이 "자전거"가 아닌 "커뮤니티"를 위해 쓰여지죠.

내용은 대부분 "나"는 어떤 사람이고 "너희"는 어떤 사람이냐를 따져요.

이분은 매우 특이하게 "내가 얼마나 남이 뭐라고 떠드는지 신경을 안쓰는지에 대해서 제발 알아줘."가 대부분의 글이네요.

이상한 장르를 타면서 몇몇 사람들끼리만 가는 벙을 매우 형식상으로 공지한다는 형식적인 것 외의 활동은

오직 "커뮤니티 수호"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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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이런 것처럼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면 좋겠네요.

그럼 다같이 외쳐볼까요?


"분탕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