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장한테 퇴사한다고 조용히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사장샛기가 내 자리로 와서 헛소리하길래 내가 화 ㅈㄴ 냈음 그러면서 되도않는 말도 씨부리고

어차피 나갈 곳이긴 한데 다른 사람한테 추태 보여서 쪽팔린다 시발... 아직 몇 주 더 있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