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서 작업한거 대금을 이야기도 안하고 한달뒤에 줘갖고 여름내내 마음고생 개고생 엄청했더만
요번에는 물건시켰는데 물건도 아얘 안보내고 환불 이야기 했더니만 환불은 언제 해줄지도 모르는;;;
(그래도 전화론 대답은 잘하는;;; 갑갑하다...)
이번년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더니만...난 몰랐는데 삼재라니...
그래서 자전거 타지 말라고 어무이가 말린거 같은 느낌이 든다.
거래처에서 작업한거 대금을 이야기도 안하고 한달뒤에 줘갖고 여름내내 마음고생 개고생 엄청했더만
요번에는 물건시켰는데 물건도 아얘 안보내고 환불 이야기 했더니만 환불은 언제 해줄지도 모르는;;;
(그래도 전화론 대답은 잘하는;;; 갑갑하다...)
이번년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더니만...난 몰랐는데 삼재라니...
그래서 자전거 타지 말라고 어무이가 말린거 같은 느낌이 든다.
정액 끼우고 다니지 마세요
아... 이제야 환불받네... 아... 사업 진짜 머리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