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쓴 글 보니
싯포 바꾸니 다른 자전거 같다고 하던데
레알임?
아니
낭창낭창한 카본이 궁둥이 충격을 흡수해주는 게 아님?
이론상 그런데 좆도의미없음 그냥 승차감은 타이어폭과 공기압이 80%를 결정함
카본으로 낭창낭창하게 만들면 승차감 느끼기도 전에 턱 넘다가 뽀개짐
그정도는 아닐텐데 ㅋㅋㅋ - dc App
맞다고 해줘. 이미 샀단 말이야
라고 할뻔 맞음 - dc App
어 맞아맞아 사실이야
흐윽 ㄱ ㅁ ㅇ
캐니언 죽비 싯포라고 뭔가 카본의 탄성을 살려서 승차감 개선 비슷한걸 시도 하려고 한 싯포스트가 있긴 함, 근데 '안락하다' 이런게 아니라, '없는것보다는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 기분 비슷한 감정이 올라온다' 이런 느낌이라
기존 싯포보다 가볍다는거 밖에 뭐 있나?
아니
낭창낭창한 카본이 궁둥이 충격을 흡수해주는 게 아님?
이론상 그런데 좆도의미없음 그냥 승차감은 타이어폭과 공기압이 80%를 결정함
카본으로 낭창낭창하게 만들면 승차감 느끼기도 전에 턱 넘다가 뽀개짐
그정도는 아닐텐데 ㅋㅋㅋ - dc App
맞다고 해줘. 이미 샀단 말이야
라고 할뻔 맞음 - dc App
어 맞아맞아 사실이야
흐윽 ㄱ ㅁ ㅇ
캐니언 죽비 싯포라고 뭔가 카본의 탄성을 살려서 승차감 개선 비슷한걸 시도 하려고 한 싯포스트가 있긴 함, 근데 '안락하다' 이런게 아니라, '없는것보다는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 기분 비슷한 감정이 올라온다' 이런 느낌이라
기존 싯포보다 가볍다는거 밖에 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