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으로 자전거랑 같이 찍은 사진 씀.프사는 차 뚜따하고 드라이브 하는 모습.근황: 동강난 아킬레스건 잘 붙어가는 중... 빠르면 연내 자전거 타는 행위 자체는 할 수 있을지도..?
그냥 내녕에 타
타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
아킬레스는 어쩌다..
다른 운동하다 갑자기 누가 종아리 후려찬 느낌 들더니 끊어졌습ㄴ...
엇 저 벨 살까 하는데 칠 때 불편한 점 없으심여??
12년째 쓰고 있는데... 오래되면 고정된게 약간 풀리면서 소리가 작아져요. 그게 좀 불편함다
헉....... 그래도 12년이면 다른 벨은 다 망가졌을 시간이니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정보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