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존나게 큰 로드 차체를 고작 가방 하나에 집어넣었다고 코레일이 ㅇㅋ 한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내년에 진짜 국종 도전할까 하는데 브롬톤밖에 답이 없는거같음
아 버스는 절대 못탐 나 배떄기가 랜덤이벤트로 아플때 많아서 버스 절대 못탐 예전에 친구집 놀러가거나 군대 면회갈 때 고작 1.5시간 시외버스 탔는데도 뒤지는줄 알았음
그 존나게 큰 로드 차체를 고작 가방 하나에 집어넣었다고 코레일이 ㅇㅋ 한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내년에 진짜 국종 도전할까 하는데 브롬톤밖에 답이 없는거같음
아 버스는 절대 못탐 나 배떄기가 랜덤이벤트로 아플때 많아서 버스 절대 못탐 예전에 친구집 놀러가거나 군대 면회갈 때 고작 1.5시간 시외버스 탔는데도 뒤지는줄 알았음
자전거보다 훨씬 큰 캐리어도 싣게 하는데 자전거 못들어갈 이유가 있나... 캐링백 넣으면 규정상 문제없음
분리해야하고 직원이 빠꾸먹이면 내려야함
분해해서 가방에 넣으면 그냥 짐이지 더블베이스 같은 것도 하드케이스 넣어서 타는데 자전거가 뭐라고 막아
캐링백이 규정이라 ㅈㄴ 크든 말든 상관없음 그리고 해외가지 않는한 하드케이스 절대 사지말고 다른 자덕들 기차역 보관함에서 캐링백 꺼내는거보고 ㅈㄴ 부러웠음..
근데 캐링백에서 자전거 꺼낸 이후에 캐링백은 우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