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슬립성 낙차했는데 클릿분리가 안되고 그대로 깔려서 끌려감무릎이 아스팔트에 갈려서 가죽에 십원만한 구멍생김 안에 뼈 왓다갓다 하는거 보임물로 대충 모래떼고 병원까지 자전거타고 가서 꿰멤 아무는데 한달넘게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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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친건 개방골절에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그래도 가죽부분에 살 부족해서 안아물수도 잇다고 겁줘서 무서웟음
오우 ㅎㄷㄷ
그마나 다행임다. 평폐달이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