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 없이 벙 나가는 로갤애들이야 모르지만 다른 곳에서는 자전거도 자전거고 장비도 존나게 보는 씹오지라퍼들이랑 관찰충들이 존나게 존나존나게 많아요
아 요즘 대놓고 오지랖 부리는 새끼들은 므틉 할아버지 동호회에서나 그렇고
로드판은 겁나 훑어봐.
로평이가 의류 관련 글로 개념갔지? 진심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물론 그렇게 디테일하지 못하더라도 천만원짜리 자전거 사지? 그럼 의류가 라파나 헬멧은 펠코너는 가줘야함 마지노선은 홍진급
그런데 옷은 오스탈레띠피테쿠스 or 알리3대장..? 헬멧은 크랭크..?
그거 가지고 피식하는 새끼들 생긴다 그런 무언의 시선 졷까 난 마이웨이야 알빠노 하는 애들은 노상관인데 맘약한 애들은 준기함급은 생각버리고 중급기나 잘 타라
옷도 사면 되잖아?
200~300버는 애들한테 라파랑 펠코너 맞추는건 굶으라는 소리야
좋은자전거 살돈 있으면 좋은옷 살돈은 당연히 있겠지
나 마돈sl6 끄는데 옷은 라파 여름용 2세트 제외 나머지 전부 알리다 내 자전거 정도면 나름 좋은 자전거라고 생각하는데 펠코너 여러개랑 라파의류 풀세트 여러벌은 부담맞다
전 그런거 신경 안써서 다행인듯 - dc App
스펀지밥 마이웨이는 극히 드물지ㅇㅇ
네 형 - dc App
옹냐
덕분에 캐논데일 기억에서 지웠어
타던거나 열심히 잘타라
난 걍 중고옷 사다입는데 옷에 투자할돈이면 헬멧이 투자를 하리다
그래서 출발후 집에 올때 까지 안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