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 최강인 그 분
집단 스프린트든 그란폰도 KOM이든 혼자 다 하던디
오르막 최강이라는 포가차르가 평지엔 반더포엘에 절대 안되는 것에 반해
올라운더인가보지.....
업힐고자=스프린터 평지고자=클라이머
동호인은 딱 동호인 안에서 놀아야지 선수는 스트라바 기록 잘 안남기지 않나? - dc App
클라이머가 다 잘함 ㅋ
그런 최상위권은 모르겠고 있긴하지 로뚱은 씹멸치를 업힐에서 이길수 없고 멸치는 약다운에서 설렁설렁 가는 로뚱을 좆빠지게 따라가야함
근데 보통 평지나 약다운은 그냥 뒤에만 딱 붙으면 그만인데 업힐은 순수 본실력으로만 승부봐야되고 대부분의 경우 승부포인트가 업힐, 경사있는 인터벌 이니까 클라이머가 잘타는 사람의 표준이 된거같음
일리가 있는 듯. 내 평속 30 나오는 코스를 35이상 그룹에 충분히 붙어가는데 업힐에서 1킬로만 빨라도 못 따라가겠음 ㄷㄷ
정상급아니면 잘하는놈이 다 잘함..
동호인은 그냥 잘 타는 사람이 잘 타지
최상급 선수들은 ftp가 이미 인간계 끝자락, 절정의 경지에서 싸우니까 그런 특성화된 요소에서 차이나겠지만 동호인 수준에선 전문 분야보단 솔직히 ftp의 차이때문에 갭이 생긴다고 봄 - dc App
월드투어 카테고리를 K-똥호인에 적용시키면 한국은 HC급 업힐이 지리산, 1100고지 정도뿐이라 대부분이 평지코스라 볼수있다
올라운더인가보지.....
업힐고자=스프린터 평지고자=클라이머
동호인은 딱 동호인 안에서 놀아야지 선수는 스트라바 기록 잘 안남기지 않나? - dc App
클라이머가 다 잘함 ㅋ
그런 최상위권은 모르겠고 있긴하지 로뚱은 씹멸치를 업힐에서 이길수 없고 멸치는 약다운에서 설렁설렁 가는 로뚱을 좆빠지게 따라가야함
근데 보통 평지나 약다운은 그냥 뒤에만 딱 붙으면 그만인데 업힐은 순수 본실력으로만 승부봐야되고 대부분의 경우 승부포인트가 업힐, 경사있는 인터벌 이니까 클라이머가 잘타는 사람의 표준이 된거같음
일리가 있는 듯. 내 평속 30 나오는 코스를 35이상 그룹에 충분히 붙어가는데 업힐에서 1킬로만 빨라도 못 따라가겠음 ㄷㄷ
정상급아니면 잘하는놈이 다 잘함..
동호인은 그냥 잘 타는 사람이 잘 타지
최상급 선수들은 ftp가 이미 인간계 끝자락, 절정의 경지에서 싸우니까 그런 특성화된 요소에서 차이나겠지만 동호인 수준에선 전문 분야보단 솔직히 ftp의 차이때문에 갭이 생긴다고 봄 - dc App
월드투어 카테고리를 K-똥호인에 적용시키면 한국은 HC급 업힐이 지리산, 1100고지 정도뿐이라 대부분이 평지코스라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