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잘 타고 싶은데 무지성으로 마일리지 땡겨도 괜찮음?
한강 한 바퀴 코스나 가오리 코스 일주일에 2-3번 돌고 있어

타고 나면 너무 피곤한데 그냥 매일 타도 괜찮을까?
처음엔 무지성 토크 페달링하다가 케이던스 8-90 맞춰서 타는 연습 중인데 2시간 이상은 무린 거 같음. 그래도 되는데까지 밀어붙이고 체력 바닥나면 천천히 복귀하면 될까?
마지막으로 갠적으로60km 넘어가면 그때부터 너무 지루하고 운동이 아니라 노동처럼 느껴지는데 다들 장거리는 그냥 견디고 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