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맞고 비싼식당 들어가 혼자 먹음


다먹고 계산하려고 했는데 카운터서 하는말이


나 먹는동안 어떤 아재가 같이 계산하고 나갔대


또 한번은 국수집 들어가 먹고있는데


국물이 식을정도로 면 한가득 넣어주심


마지막은 쭉 외롭게 달리다 쉬는 사람 만났는데


아주머니가 밥사먹으라고 2만원 주심


내 몸에서 동정심 유발 페로몬이 나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