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그냥 타라는대로 타긴했는데 가만히 뜯어보몬 어느회사는 리치가 존나 관대하고 어떤건 스택이 관대하고 머 그런식으로 맨날 뒤죽박죽이라서 똑같은 175cm 권장사이즈 갖다놓고 비교해보면 이게 같은사람이 타는 사이즈가 맞나 싶을때도있음
제조사별로 틀리대
ㄹㅇ 옛날에 사이즈 그딴게 어딨슴. 그냥 자전거에 맞춰 타는거였죠
내 허리 물어내
권장키를 우선적으로 보긴 하는데 긴가민가싶으면 닥치고 리치스택 봐야됨
ㄹㅇ 권장만 따라가면 피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