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본능 비슷한 것인듯
나 예전에 저 프레임 탑튜브 도장 까져서 복구 맡기고 프레임만 찾아오는데
그냥 모르는 어르신이 한번만 들어봐도 되냐고 그러더라
들어보시더니 아니 뭐이리 가볍냐고 이게 티타늄이냐고 그러던데 ㅋㅋ
카본입니더 어르신 하니까 카본이 뭔지 모르시더라..
뭔가 본능 비슷한 것인듯
나 예전에 저 프레임 탑튜브 도장 까져서 복구 맡기고 프레임만 찾아오는데
그냥 모르는 어르신이 한번만 들어봐도 되냐고 그러더라
들어보시더니 아니 뭐이리 가볍냐고 이게 티타늄이냐고 그러던데 ㅋㅋ
카본입니더 어르신 하니까 카본이 뭔지 모르시더라..
탄소섬유라고 해야지
비싸보이면 일단 한번씩 들어보고 싶은듯 ㅋㅋㅋㅋㅋ
노인들한텐 티타늄 = 아무튼 좋은거 인식이가보네
도장복원은 얼마나듬??
난 12만원에 했는데 공업사마다 천차만별이라..
오.. 가격 괜찬네요
드는 것 자체는 문제 될 것 없는데 그거 허락해주면 이런 건 얼마냐 기어가 몇개냐 한 번 타봐도 되냐 온갖 지랄 다 들어줘야 해서 요샌 그냥 무시함
그래도 주인한테 허락을 먼저 구하시길레 나도 흔쾌히 그러시라고 함. 그런 어르신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그럴만도 한게 그 어르신들 젊었을땐 국내에서 사이클이 메이저급 스포츠였으니... 그때 고철밖에 없던 시절이랑 지금 자전거는 많이 다르니까 궁금해할수는 있다 생각함 거기서 이제 막만지면 틀딱이 되는거지 ㅋㅋㅋㅋ
플라스틱이라고 해드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