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 필요한 병신의 차이
필요없는 놈들은 클릿 대충 맞춰서 아무리 오래타도 아프다 소리를 안함 힘들다고는 해도
클릿 세팅 잘못해놔도 그냥 탐 관절 무릎 튼튼하기를 타고난 놈들임
이런놈들 특징은 다리 길이가 달라도 무릎 아픈일이 없이 타고다님
피팅 필요한놈들은 클릿끼고 얼마 안탓는데 무릎이 아프다 아니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느껴진다고함
맨날 어디가 괜찮아지면 어디 인대가 안좋은거같다 하면서 부상 통증이 끊이지 않음
이런새끼들은 어느 한순간부터 무릎병신됨 조용히 자접하고 사라짐
관절 인자약들은 피팅을 잘 맞춰도 좀만 무리하면 관절이 갈려나가는 유전자를 타고낫음
그래도 피팅 잘맞추면 몇년은 탈수있다 힘내^^!
ㄹㅇ임 허용범위 존나 넓은사람도 있더라 걍 둔한건줄 알았는데 튼튼한거였음
mtb아재 다리 길이 달라서 기우뚱 거리는데 연 만킬로 타고 아픈적 없다고 해서 존나 할말 없었던적 잇음
반대로 약한사람이 피팅맞추기 쉽다생각하는게, 피드백이 바로바로와서 맞추기 편함 ㅋㅋ 난 자장구새로사면 공구들고 나가서 5분타고 조정하고 5분타고 조정하고 해서 1시간내로 최적피팅 맞춰옴
안아픈놈들은 신경을 덜쓰긴하지 그래도 안아픈게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