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내 자전거 + 용품 + 업글 + 의류에
17-1800정도 쓴거같은데..
요즘 이돈씨 생각이 자주 든다..
캠핑용품 보는데 스노우피크나 노르디스크 같은 용품들
모양 엇비슷한데 로고 박아놓고 2-3배 비싼거 보고..
왜 이런 좆같이 차이도 없는게 이거보다 세네배로 비싸지??
왜 버너에 60만원을 태우지 했는데…
벽에 걸린 자전거 두대를 보는 순간 자아성찰 존나 쎄게 했다..
슈방..
17-1800정도 쓴거같은데..
요즘 이돈씨 생각이 자주 든다..
캠핑용품 보는데 스노우피크나 노르디스크 같은 용품들
모양 엇비슷한데 로고 박아놓고 2-3배 비싼거 보고..
왜 이런 좆같이 차이도 없는게 이거보다 세네배로 비싸지??
왜 버너에 60만원을 태우지 했는데…
벽에 걸린 자전거 두대를 보는 순간 자아성찰 존나 쎄게 했다..
슈방..
취미는 겜성이지
갬성 맞지… 근데 자전거가 진짜 비싼 취미인거같더라
목적전도. 쇼핑이 취미가 되버림 연마일리지가?
많이탈때는 5천 근접해서 타다가 지방으로 내려오고 결혼하고 뭐하고 하니까 올해 2천이나 탔나.. 아마 내년엔 더 줄꺼고 팔아야 하나 생각중이얌..
겨우 이만큼 타면서 안장에 60태울 생각도 했음 ㅋㅋㅋㅋㅋㅋ
무슨 취미든간에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돈이 많이 드는법... 관심이 없어지거나 현타가 오면 팔수밖에 없지 내년 시즌온하고 한두달 마일리지 확인하고 파는게 베스트일듯
그치 이게 정답인데.. 물건에 약간 애착가지는 편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 ㅋㅋㅋ 댓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