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내 자전거 + 용품 + 업글 + 의류에

17-1800정도 쓴거같은데..

요즘 이돈씨 생각이 자주 든다..

캠핑용품 보는데 스노우피크나 노르디스크 같은 용품들

모양 엇비슷한데 로고 박아놓고 2-3배 비싼거 보고..

왜 이런 좆같이 차이도 없는게 이거보다 세네배로 비싸지??

왜 버너에 60만원을 태우지 했는데…

벽에 걸린 자전거 두대를 보는 순간 자아성찰 존나 쎄게 했다..

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