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네이버 리뷰가 악평이긴 한데 알빠노 하고 그냥 갔는데
수타면인거도 맘에 들긴 하지만 중요한건
간짜장이 잘 안비벼짐.
예전에 우리집 근처에 찐 간짜장 하다가 중국집 사장 바뀌면서 짭 간짜장으로 바뀌어서 찐 간짜장과 짭 간짜장 구분 할줄 아는데, 여긴 찐 간짜장 맞음.
시발 우리집 근처 중국인 중국집 사장 없어지고 찐 간짜장을 다시 먹을 길이 없을줄 알았는데 하필 집에서 40키로 넘게 떨어진 곳에 찐 간짜장을 찾았네...
찐 간짜장을 한다는건 그 간짜장이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 요리도 신뢰하고 먹을 수 있다는 소리임. 앞으로 아라뱃길 한바퀴 돌 때 밥은 50% 이상 여기로 와서 먹을듯
그래서 어딘데
상호공개 안되지않나 대충 바이럴 뭐시기 라서
힝..
아라뱃길 북단 수타중국집 치면 바로 나온다 게이야...
안비벼지는게 좋은거냐
간짜장은 잘 안비벼지는게 정상임
그냥 딱 휘릭휘릭휘릭 세번 했을 때 비벼지면 그건 제대로 건조된게 아님. 요리사의 요리 숙련도 부족이든 아니면 할줄 아는데 귀찮아서든 잘 안 비벼진다는 컴플레인 때문에 에이 씨발 븅신들 하면서 비벼지게 덜 건조시키든 아무튼 제대로 된게 아님
오 우리집에서 아라뱃길까지 타면 한끼정도는 밖에서 먹어야하는데 함 가봐야겟다
어차피 아라뱃길 500미터 안에 있는 수타중국집 그냥 네이버지도에서 아라뱃길 가운데에 놓고 중국집만 쳐도 바로 나옴...
난 찾았음. 손으로 짜장하는 마루집아님?
아... 아닌데 거기 다음에 한번 가볼까나...
헉 다시 찾아볼게
이제보니 손짜장마을, 손짜장마루 두개가 있구나 ㅋㅋㅋㅋ
니가 찾은 곳 중 하나 맞다 게이야 거기 가서 간짜장 먹어봐라 니가 알던 간짜장이 아니라 그게 진짜 간짜장이다. 리뷰 보니까 탕수육도 요즘 냉동식품으로도 존나게 유통되서 대부분 파는 좆쌀씹수육이 아니라 제대로 고기와 튀김의 숙련도로 정해지는 탕수육인데 난 혼자 라이딩하니까 탕수육은 못먹어볼듯
ㄳㄳ
물짜장에 양파넣은거 간짜장이라 들고 나오면 살인충동
ㄹㅇ 시발 물짜장에 양파넣고 볶아서 일부 물기만 제거해봤자 씨발 존나 잘 비벼지는건 똑같은데 그걸 모를줄아나
오 맛집이라는 소리 듣긴 했는데 찐이었다니 굿 얼마임?
간짜장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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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손짜장마을 인천점